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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교수 인사말

그는 예술가에 가깝다. 그는 자연을 페인트칠하였다.
프레데렉 옴스테드 Frederic.L.Olmsted
김정호 교수


과학이 없는 디자인(계획)은 그림일 뿐이다.

토머스 프리드먼이 미래의 생존전략 핵심 키워드로 설정한 코드그린(Code Green)은 좁게 해석하면 녹색혁명이며 넓게 해석하면 세계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코드그린에서는 단순히 신재생에너지 사용만을 국한하지 않고 가장 친환경적인 세계, 가장 에너지 생산성이 높은 세계, 가장 그린컬러가 많은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 기후시대에 살고 있고 이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상을 헤쳐나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기후에너지 관점에서의 녹색환경 보전 및 복원입니다.

녹색환경시스템전공은 기후변화 시대에 저에너지 융복합 녹색환경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친환경 조경, 친환경 산림 그리고 친환경 환경기술과 녹색에너지 특성화학과입니다.

학과의 교육목표는 『녹색환경의 4차 산업을 이끌 미래자원융합 큐빅형 융복합 레질리언스 녹색인재 양성』입니다.

학과의 교육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전공 인재상은 CCR Thinking人입니다.
☞ CCR Thinking人의 의미
   - 융복합으로 실천하는 Cubic Thinking(입체적 사고)
   - 환경의 전과정(생애주기)를 생각하는 Life Cycle Thinking(전과정 사고)
   - 환경과 사회의 회복을 배려하는 Resilience Thinking(레질리언스 사고)

우리 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기후에너지 관점에서의 녹색환경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하나. 기후에너지학적으로 생각하는 친환경 Science Designer
   하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Concept Designer
   하나. Book Smart가 아닌 Street Smart 인재(현장에서 답을 찾는 인재)

“자연은 직선이 없다.” “우리는 늘 자연에 빚을 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Hundertwasser의 다섯 피부론 즉, 피부, 의복, 주거공간, 지역 및 사회환경 그리고 세계환경과 생물권 등이 바로 우리의 피부인 것입니다.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분야별 융합뿐만 아니라 인간부터 도시 및 지역 환경 그리고 글로벌 환경까지 모두 우리가 나아갈 분야인 것입니다.